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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작품안내

VIDEO ART

작품해설

“원시적 물질과 첨단 물질 사이에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의인화된 거인”은
“변용”과 “진화”는 무엇인가를 향해 발전하는 것,
진보를 상징하는 긍정적 단어이다.
- Universal Everything -

Transfiguration은 파리의 명망 있는 디지털 아트 갤러리인 게떼 리리끄(Gaite Lyrique)의 재개관을 위하여 유니버설 에브리씽(Universal Everything)이 리얼라이즈 스튜디오(Realise Studio)와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근육질의 거인은 화면의 중앙에서 빠르고 일정한 속도로 걷고 있으며 일정한 주기로 전위적이고 과도기적인 형태와 감각적인 물질로 표현되면서 끊임없이 변형한다. 우리는 이 작품에서 불꽃이 금속 구조물 안으로 숨어 들어가 바위와 비슷한 물질로 변화하고, 이러한 바위 형태로부터 차가운 느낌의 크리스털 스프링이 만들어지는 변화무쌍한 모습을 목격한다. 이 걸어 다니는 거인은 여러 가지 변용의 과정을 거친 후 액체의 형태를 취하고, 그다음에는 기체가 되며, 이내 다채로운 색상의 수많은 털로 뒤덮인 형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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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변용의 과정에서 검은 화면을 가로지르는 거인의 모든 여정에는 작품과 관련된 음향이 함께 한다.
이와 동시에 이 작품의 오디오는 변화하는 물질 자체를 묘사하기도 한다.
마침내 이 거인은 매우 높은 톤의 벨 소리와 같은 음향과 함께 우주의 소성단 또는 단순한 빛의 모습으로 분해되고,
이것은 다시 불꽃의 형상으로 결합하여, 새로운 변화의 사이클을 시작한다.

유니버설 에브리씽은 이 작품을 “원시적 물질과 첨단 물질 사이에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의인화된 거인”이라고 묘사한다.
“변용”과 “진화”는 무엇인가를 향해 발전하는 것, 즉 진보를 상징하는 긍정적 단어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변용(Transfiguration)은 단순한 원소에서부터 초현실적인 디지털 시대까지 망라하여
우리의 삶과 인간성 자체가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LIA의 작품인 Not Even Love Will Tear Us Apart,
“사랑조차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는
사랑의 근본적 상징인 하트(heart)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 LIA -

작품 속 “하트”는 회전하고 이동하고 서로를 흉내 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형태로 표현된다. 각각의 형태는 한 쌍으로 나타나며, 이러한 구성의 끊임없는 움직임은 “사랑”이 결국 갈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각각의 쌍은 궁극적으로는 서로 공유하는 지점에 계속해서 연결되어 있다. LIA는 “연인들의 관계에서는 전체적인 관계의 미학적 특질은 동일하게 유지되면서도 디테일에서 끊임없는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새로운 형태가 오래된 구조 위에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이미지에 끊임없는 깊이를 더할 뿐만 아니라 종국에는 새롭게 탄생하는 형태의 배경이 되는 역사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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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ce 5.1은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현대적인 기술과 혁신을 사용하여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드러낼 방법을 보여주는 놀라운 사례
이다.
- Universal Everything -

유니버설 에브리씽(Universal Everything)의 작품인 Presence 5.1은 Presence 시리즈의 일부분으로서 여러 가지 변주와 시퀀스로 제작된 24개의 필름으로 구성된다. 설립자인 매트 파이크(Matt Pyke)는 미술, 건축, 인간의 움직임, CGI와 인터랙션 사이의 동시적 조화와 긴장을 묘사하고자 하는 열망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었다. 이를 위하여 그는 최신 모션-트랙 기술을 사용하여 안무가인 벵자멩 밀피예(Benjamin Millepied)와 그의 무용단인 LA 댄스 프로젝트, 건축가 아이린 샴마(Irene Shamma), 작곡가 사이먼 파이크(Simon Pyke), 애니메이터 크리스 페리 (Chris Perry), 그리고 프로그래머 마이크 터커(Mike Tucker)와 함께 원대한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는 이 팀과 함께 실제로 느껴지는 살아 움직이는 형태를 탐구함으로써 관념과 형상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창조하는 작업에 착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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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ce 5.1은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현대적인 기술과 혁신을 사용하여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드러낼 방법을 보여주는 놀라운 사례이다.
매트 파이크는 “나는 예전부터 오랫동안 구상과 추상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탐구해왔다.
우리는 살아 있는 존재를 여전히 느끼면서도 인간의 형상을 얼마나 추상화할 수 있을까?
관절, 눈, 움직임으로부터 힌트를 얻은 이러한 의인화 방식은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고 말했다.

잉크 페인팅과 움직이는 이미지를 결합하여
현대 미학과 예술기법을 탐구하고,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독특한 시간 기반의 예술 작품
을 만든다.
- Desmond Leung -

데스몬드 렁(Desmond Leung)의 작품 EXP002는 잉크 페인팅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기록하여 만들어진 일련의 실험 작품에 속하는 영상 작업이다. 이 작품은 잉크 페인팅과 움직이는 이미지를 결합하여 현대 미학과 예술기법을 탐구하고,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독특한 시간 기반의 예술 작품을 만든다. 렁 (Leung)은 중국의 잉크 페인팅과 액션 페인팅, 서정적 추상화, 그리고 미디어 아트와 결합 된 독특한 방식의 작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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